Okinawa Tourism Information:현지인에게도관광객에게도인기의절경카페,Ploughman`sLunchBakery

현지인에게도 관광객에게도 인기의 절경 카페, Ploughman`s Lunch Bakery

post : 2018.06.12 00:00

작은 언덕 위, 계단을 올라가면 눈 앞에 펼쳐지는 푸른 잔디. 그 앞에 펼쳐지는 기노완 거리 너머에는 수평선과 푸른 바다. 그런 아주 기분 좋은 장소에 자리 잡고 있는, 현지인에게도 관광객에게도 인기있는 베이커리 카페「Ploughman`s Lunch Bakery」입니다.
 
 
 
덩굴에 덮인 외국인 주택 안에 들어가면, 마치 유럽 벽촌의 베이커리인 듯한 세련되면서도 어딘가 안신감을 주는 온기를 느낀다. 오너 야부씨의 온화한 인품이 그렇게 느끼게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5월에 개장해 인테리어는 조금 심플해지고, 런치도 오픈 샌드를 중심으로 한 메뉴로 바뀌었다.
 
 
 
"플라우만스 런치"란, 영국에서 사랑 받고 있는 소박한 빵에 치즈 등을 끼워 먹는 농부의 점심 메뉴를 말한다. 오픈 샌드의 메뉴는 오너 야부씨가 직접 구운 빵으로 만든 샌드위치에, 싱싱하고 신선한 야채가 듬뿍 곁들여 있다. 소박하게 보이는 빵은, 쫄깃쫄깃하면서도 가볍고 먹기 쉽다. 당근과 토마토의 포타주도 단맛과 신맛이 돋보이는 일품.
 
 
아보카도 샌드는 특제 살사 소스에, 아몬드와 터키 칠리 파우더가 절묘한 악센트.
 
 
아침 10시에 준비되는 12여종의 빵은, 오후에 빵을 사러 온 손님, 카페에서 점심을 먹고 선물로 사가는 손님으로 순식간에 다 팔려버리기도 한다고. 유기농 재료를 중심으로 산지를 중요시하고 있지만, 무엇보다 '맛'을 중시하고 있다고 한다.
 
 
원래 설계 일을 했다는 야부씨가 해외 이주를 하기위해 모으기 위해 여러가지 일을 하다가, 사람들이 모여 정보를 수집하면서 발신하는 장소를 가지고 싶어져, 가게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처음에는 빵 장인과 손을 잡고 경영을 해 왔지만, 그 빵 장인이 독립을 하게 되어, 2년 전부터 야부씨가 직접 빵을 굽게 되었다.
 
 
"반은 독학이니까, 빵 만들기 이론에 집착하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계속 배워 온 사람이라면 절대로 하지 않는 방식이어도, 먹어보고 맛있으면 채용해 버리는. 그렇게 실험을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번에 개장을 하면서 메뉴를 바꾼 것도, 런치 플레이트로 매일 똑같은 요리를 계속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오픈 샌드라는 형태로 빵과 속재료의 여러가지 변화를 시도해 보면서, 새로운 것을 만들어 가고 싶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인테리어도 설계 일의 경험이 있는 오너가 생각했다고. 그리고 그 센스와 세계관이 그대로 음식에 통하고 있다. 커피도 현내의 유명 커피 전문점에서 커피콩을 사용하고 있어 카페로 여유롭게 이용할 수도.
 
 
또한 이 곳에 오기위해 오키나와에 오고 싶어지는 사람이 많이 있다는 것도 납득이 가는, 멋진 카페다.
 
 
Ploughman`s Lunch Bakery
주소/ 오키나와현 나카가미군 기타나카구스쿠손 아다니야 927-2
전화/ 098-979-9097
영업 시간/ 8:00~16:00
정기 휴일/ 일요일
HP/ http://www.ploughmans.net/
 
오키나와 CLIP 포토라이터 San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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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沖縄県中頭郡北中城村安谷屋9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