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Tourism Information:심플하면서개성적인.오키나와의기후에맞는FABRIC의옷.

심플하면서 개성적인. 오키나와의 기후에 맞는 FABRIC의 옷.

post : 2018.11.16 00:00

챠탄쵸 스나베에 있는 옷가게「FABRIC」의 옷을 입으면,
신기하게 남녀 노소, 어떤 사람에게도 "옷이 참 예쁘네요."라고 칭찬을 받는다.
 
 
심플하면서 개성적인 오리지널의 옷은
어떤 체형도 몸의 라인이 예쁘게 보이도록
계산되어 만들어지고 있다.
솜털처럼 부드러운 천으로 여성의 움직임도 예쁘게 보여 준다.
몸을 필요 이상 조이지 않는 라인의 디자인이 많기 때문에
착용감도 매우 좋고, 멋진 평상복으로
나도 헤비 로테이션 중이다.
 
 
소재는 리넨과 유기농 코튼이 중심으로
발수, 흡수, 통풍이 좋아,
오키나와의 습한 기후에 아주 맞는다.
이런 소재의 옷은 내추럴한 디자인이 많지만
FABRIC의 옷은 도시에 어울리는 멋진 디자인이 많다.
 
오너이자 디자이너인 핫토리씨는
도쿄의 전문 학교에서 패션을 배운 후, 패터너로 취직,
그 후 오키나와의 의류 기획부터 참여했다.
 
 
그리고 슬슬 자신의 가게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이 가게와 만나게 되었다고 한다.
"스나베는 스노클링을 하러 자주 왔었지만,
이곳은 원래 꽃집으로, 나선형 계단이 멋지다고
생각 했었죠."
 
 
오리지널 옷은 매장 위에 있는 공방에서
하나하나 핫토리씨가 손수 만들고 있다.
 
"지금 이렇게 옷이 넘치고 있는 세상이지만,
그렇게 많은 옷은 필요없다는 생각이 들고.
자기가 만들 수 있는 만큼의 옷을 만들어 구입하신 분도
오래오래 입어주었으면 한다."
 
오리지널 외의 브랜드 상품도 있지만
역시 헴프, 리넨, 유기농 코튼 등의
소재를 중심으로 선택.
피부에 닿는 천이 천연 소재라면, 안심감도 기분도 단연 다르다.
 
 
그 외, 직접 천을 가지고 와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말하면
오더메이드로 만들어 주거나
너무 마음에 들어 너덜너덜해진 옷을 다른 천으로 다시 만들어 주거나
긴팔을 반팔로 고치는 등의 주문도 받고 있다.
 
 
패스트 패션이 주류인 지금이야말로, 좋은 것을 더 오래,
환경을 배려하는 기분 좋은 옷을 입는다는 것은
정말 사치스럽다,고 FABRIC의 옷을 입을 때마다 새롭게 느낀다.
 
 
 
 
 
FABRIC
 
주소/ 오키나와현 차탄쵸 미나토 7-10
TEL/ FAX / 098-926-5474
E-MAIL/info@fabric-okinawa.com
facebook/ http://www.facebook.com/fabricokinawa
정기 휴일/ 목요일 
 
 
 
오키나와 CLIP 포토라이터 Sandy
 
 
 

Information

北谷町字港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