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Tourism Information:오키나와,부겐빌레아와「나키진소바」

오키나와, 부겐빌레아와「나키진 소바」

post : 2019.03.14 00:00

 
오키나와 북부 "얀바루" 나키진손의 마을에 있는 하얀 타일과 부겐빌레아가 눈길을 끄는 오키나와 특유의 고민가. 거기에「나키진 소바」가 있습니다. 
 
 
가게는 전부 다다미 방. 두 사람용, 네 사람명의 테이블과 귀여운 방석들이 반겨줍니다. 고민가의 분위기가 그대로 남아있는 "옛 오키나와"의 분위기 속에서 오키나와 소바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점 내에는 나키진 소바의 오리지널「나마 시치미(고추가루 등을 섞은향신료)」나 섬 고추를 아와모리로 절인「코레구스」등 소바와 함께 나오는 양념들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오키나와 소바에 넣어 먹어보고, 맛있으면 여행의 기념으로 하나, 어떠세요. 
 
 
매운 맛뿐만 아니라 모토부 동영 시장 근처에 있는 "잇뿌쿠야"의 수제 친스코, 카린토 등 오키나와의 스위트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소박한 맛에 저절로 손이 가게 됩니다. 
 
 
 
또한 "야치문"이나 오키나와 특유의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는 엽서 등 오키나와 기념품 등 주문한 소바를 기다리면서 여러가지 볼 수도 있습니다. 
 
 
오키나와 소바는 오너가 엄선한 자가제 면. 소키는 부들부들, 생강도 자가제로 절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투명한 국물은 부드러운 맛. 소박한 맛은 현 외에서 온 관광객이, 고민가에서 오키나와 소바를 즐겨주었으면하는 주인의 바램. 
 
 
 
나키진손이라는 조용한 마을에 자리 잡고 있는 고민가에서 벽에 붙어있는 신문에 무의식적으로 눈을 돌리면 벽에 진열되어 있는 잡지의 페이지를 펼쳐 본다. 그런 사이에 나오는 오키나와 소바.
 
 
우선 국물을 한모금 마셔본다. 그리고 수제 소바를 한 입, 먹어 본다, 이어 생강을 맛 본다, 부드러운 소키도 함께 맛 본다. 테이블 위에 있는 매운 맛 향신료로 맛의 변화도 즐길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 한 모금까지 천천히 마신다. 식사를 마친 후 몸이 따뜻해졌다면, 그 곳에 흐르는 공기에 그냥 몸을 맡겨 본다. 도시에서의 바쁜 일상에서 느끼는 스트레스, 어지럽게 흘러가는 통근 러쉬, 그런 살벌한 스피드와 가장 동떨어진 "섬의 시간"에 물들어 가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면 "아, 지금 나는 여기 (오키나와)에 있구나" 라는 심플한 자각이 몸 속에서부터 쏟아져 나와 어느새 마음까지 감싸 안아 줄 겁니다. 
 
 
 
 
주소/ 오키나와현 구니가미군 나키진손 쇼시 181 
전화/ 0980-56-5782 
영업 시간/11:30~15:00,17:00~20:00(L.O19:45) 
정기 휴일/ 화요일· 네째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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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沖縄県国頭郡今帰仁村諸志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