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Tourism Information:오키나와다운느낌의,Spicalily의핸드메이드악세서리

오키나와다운 느낌의, Spicalily의 핸드메이드 악세서리

post : 2016.03.31 00:00

진주조개를 사용한 앵클렛  상/베이비 사이즈  하/여성 프리 사이즈

 

오키나와만의 재료인 진주조개를 사용한 것이나, 남국스러운 느낌의,  야자수 나무의 비즈를 사용한것,

오키나와 여행의 추억을 잘 담아 넣은, 그런 악세서리를 만들어 보는건 어떤가요 ?

 

먼저, 디자인을 상담해 재료를 고릅니다.

 

기노완시 마에하라에 있는, Spicalily 에서는, 오더 메이드 악세서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디자이너인 아라시로 슈코씨가 정성들여, 하나하나 악세서리를 만들어 냅니다.

 

이번에는, 제가 실제 오더를 해보았습니다. 오미나와의 바다와 남국 스러운 활기찬 이미지를 아라시로씨에게 전해, 재료를 고르고,

디자인을 생각합니다. 핑크는 부겐비레아, 하늘색은 오키나와의 하늘, 파랑색은 바다, 하얀색은 백사장, 이런식으로 연상을해서

재료를 골랐습니다.

 

아틀리에 겸 점포의 내부에는, 1점씩 악세서리가 쭉 늘어져 있어, 그걸 보고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발견해,

[이런 느낌으로 만들고 싶다] 라고 전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디자인과 재료가 결정되면, 재료를 하나의 악세서리로 바꿔가는 아라시로씨.

 

[저는, 여성이 악세서리를 착용하는 순간, 반짝반짝 빛나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악세서리를 착용해 본적 없는 사람이, 

먼저 작은 것부터 도전해서, 점점 새로운 자신을 만나는 모습을 보는것. 그 "순간"을 만나는 것이 즐겁습니다.

정말로, 많은 여성 분들이 악세서리를 통해서 아름다워 지기 바랍니다] 라며 빙긋.

 

오사카출신의 아라시로씨는, 19세 때 단신으로, 오키나와 민요를 공부하기위해, 이시가키섬에 건너갔다고 합니다.

그곳에서, 핸드메이드 악세서리샵에서 일한것이 계기가 되어, 본인이 유소년기때부터 계속 반짝반짝한 악세서리를 좋아했던것을

떠올렸다고 합니다.

그 후, 점점 악세서리 만들기로 마음이 기울어, 악세서리샵에서 디자인, 제작기술을 공부하며, 오키나와 본토에어서 독립하기로

결심했다고 합니다.

 

 

대화를 나누며, 오더한 악세서리를 빠르게 그리고 정성들에 완성해가는, 아라시로씨.

이런 귀여운, 피어스가 완성되었습니다.

 

만드는 것과 복잡함 정도에 따라 다르나, 최단 30분 정도에 하나뿐인 악세서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

 

 

또, 오더 메이드 이외에도 아라시로상이 제작한 악세서리가 샵 내에 쭉 진열되어 있습니다.

여성의 마음을 빼앗을 색 배합과 디자인에, 나도 모르게 쿵. 산호를 이미지 했다고 하는, 피어스는 귀를 화려하게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남녀 모두에게 인기라고 하는 야자수 나무의 비즈를 사용한 팔찌와 목걸이는, 선물용으로 좋다고 합니다.

푸른 터키석과 붉은 비즈는, 오키나와의 태양과 바다를 떠올리게 합니다.

 

 

[이곳에, 가게를 세웠다고 해도, 오늘까지 만난 오키나와 사람들이 1명이라도 모자랐다면, 지금의 저는 없습니다.

사람과 사람이 가진 인연의 중요함을 느끼는 것과 함께, 꼭 관광으로 들른 사람들도 그 "인연"에 들어와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라는 아라시로씨.

 

 

여행의 기념으로, 오키나와를 느낄 수 있는 디자인의 자신만의 악세서리를 만들어 보는건 어떨까요.

분명, 잊지못할 추억이 될 것입니다.

 

Spicalily

주소 / 오키나와현 기노완시 마에하라 3-10-15

전화 / 098-988-1431

영업시간 / 12:00 ~ 19:00

정기휴일 / 수요일

BLOG / http://ameblo.jp/spicalily0358/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spicalily.okinawa?ref=br_rs

 

오키나와CLIP 포토라이터 마츠무라 아카리

Information

沖縄県宜野湾市真栄原3-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