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Tourism Information:전통야치문과새로운야치문이함께있는도자기가게「Sprout」

전통 야치문과 새로운 야치문이 함께 있는 도자기 가게「Sprout」

post : 2018.04.12 00:00

국제 거리에서 걸어서 7~8분 거리에 있는「츠보야 야치문 거리」는
도방과 도자기 가게가 늘어선 인기 명소.
류큐 왕조 시대부터 300년 이상 동안,
"야치문 (도자기)"의 전통을 이어온 거리입니다.
 
 
그 거리에 있는「Sprout」는
전통 야치문과
새로운 스타일의 야치문을 취급하는
매우 드문 가게입니다.
 
 
"전통 야치문과 새로운 타입의 야치문을 
취급하는 이유는
두 종류를 서로 비교해 봐 주었으면 해서 랍니다."라는
오너 기보 키요미씨.
 
 
색깔, 모양, 질감, 문양.
실제로 비교해 보고 서로의 장점을 알 수 있다.
 
 
"입구는 어느쪽으로라도 좋습니다.
최종적으로 야치문의 역사와 깊이를 알아 주었으면.
그리고 야치문을 통해
오키나와의 따뜻함을 느껴주었으면 좋겠어요."
 
 
"싹"을 의미하는 Sprout라는 가게 이름도
이 장소에서 새로운 흐름이 탄생하여,
바람이 불어줬으면 하는 마음으로 붙였다고.
 
 
그런 점 내에는 현 내외의 인기 젊은 작가들의 그릇이 즐비하게 진열되어 있습니다.
츠보야 야치문 거리에서는 이 곳에 밖에 없는 것도 많이 있습니다.
 
 
이 커피 콩 그림이 그려져 있는 그릇은 요미탄손에 가마가 있는
"공방 짓카쿠"의 작품.
 
 
이 부드러운 표정의 그릇은 나고시에서 도자기를 제작하고 있는 "무로우 가마"
 
 
그 외에도 도방 마키야
공방 코큐, 공방 코토리 etc.
어느 것도 가게에 진열하면 금방 팔려버릴 정도.
 
 
이것은 노보리 가마로 구운 전통적인 야치문.
문양도 색상도 부드럽고 노보리 가마 특유의 맛이 있는
테루야 카신씨의 작품입니다.
 
 
전통 기술이기에 표현할 수 있는 소박하고 따뜻한 모습.
어딘가 그리운 느낌이 나면서도
식탁을 부드럽고 밝게 해줍니다.
 
 
"100년. 200년 후에도 남아있는 그릇을 전하고 싶다."
 
 
질문을 하면 야치문의 역사나 지식을
자세히 가르쳐 주는 기보씨.
 
 
사랑하는 야치문의 미래를 위해
오늘도 찾아오는 손님을 따뜻하게 맞이하며
오키나와의 전통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craft house Sprout
주소/ 오키나와현 나하시 츠보야 1-17-3 1층
전화/ 098-863-6646
시간/ 10시~19시
정기 휴일/ 불규칙
블로그/ http://chsprout.ti-da.net/
문의/sprout@beetle.ocn.ne.jp
 
 
 
 
 
오키나와 CLIP 포토라이터 오노 아키코
 
 

Information

那覇市壺屋1‐17‐3